모이넬로 9이닝 3피안타 9탈삼진 시즌 첫 완투·완봉…소프트뱅크, 시리즈 첫 경기 승리

파 리그 통찰력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모이네로 투수 © 퍼즐 파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모이네로 투수 © 퍼즐 파리그 TV

8월 25일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바 롯데 마린스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제18회전은 9대0으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가 승리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는 첫회, 주동부경 선수의 안타와 2사구로 1사만루로 하면, 야나기타 유키 선수가 밀어내고 사구를 선택해, 1점을 선제. 이어 마키하라 다이세이 선수, 히로세 타카 타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4점을 추가해 이번 5점을 빼앗았다. 4회 표에는 2사구로 2사 1, 2루에서 구리하라 능선 수의 2점 적시 2루타가 태어나 리드를 7점으로 펼친다.

선발· 모이넬로 투수는, 초반 3회를 모두 3자 범퇴로 하는 능숙한 상승. 4회 뒤에 니시카와 사초 선수의 2루타로 1사 2루와 처음으로 득점권에 주자를 짊어지지만, 후속을 거절한다. 5회 뒤를 다시 3명으로 억제하면 6회 뒤는 사구, 7회 뒤는 안타로 주자를 내는데, 2루는 밟지 않는다. 8회 뒤는, 선두에 안타를 받는 것도, 후속을 연속 삼진과 우치노 고로에게 찍는다.

9회표에는 콘도 켄스케 선수의 적시 2루타 등으로 2점을 들고, 스코어는 9대 0이 되어, 9회 뒤도 모이네로 투수가 마운드에. 사사구를 주지만, 2사 1, 2루에서 오가와 류세이 선수를 찍어 9회 115구 3안타 3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이번 시즌 첫 완투·완봉으로 3승째를 꼽았다. 타선에서는 히로세 선수가 3타점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바 롯데 마린스는 선발 요시카와 유토 투수가 4회 97구 5안타 6사구 2탈삼진 7실점과 경기를 만들지 않았다. 타선도 산발 3안타에 끝났다. 덧붙여 2번째· 타카노 겨태 투수는 3회 무안타 2사구 3탈 삼진 무실점의 호 릴리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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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모이네로
로 ●요시카와 유토-타카노 슈타-마스다 나오야-미야자키 하야테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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