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오릭스 제17회전(23일·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마츠모토 하루 투수가 7회 94구 5안타 2사구 1실점에서 HQS를 달성했다.
마츠모토 투수는, 초반 2이닝 모두 선두 타자의 출루를 허락하는 등, 득점권에 주자를 두면서도, 3회까지 무실점 투구. 4회 표는 4구나 오타 椋선수의 안타 등으로 무사 1, 2루의 핀치를 초대했지만, 후속의 홍림 히로타로 선수를 우비, 내다 료토 선수를 병살타에 찍는다.
상대 선발· 소야 류헤이 투수도 호투를 계속해, 투수전이 된 지금 경기. 양팀 무득점 그대로 맞이한 7회표에, 쿠라다 료토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잃고, 마츠모토 하루 투수는 이 회한으로 하차. 이날은 원호에 풍족하지 않고, 패전 투수가 되었지만,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계속했다.
후쿠시마 카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