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오의 호송구로 홈 득점 저지! 선제점의 흐름을 만드는 더블 플레이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카나리오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카나리오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21회전(25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카나리오 선수가 호반구로 선제를 저지했다.

5회 표,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는 연타로 무사 2, 3루의 핀치를 짊어진다. 여기서 참간대기 선수가 발한 라이너를 우익수·카나리오 선수가 포구. 3루주자가 터치업을 시도하고 바로 본루로 돌아간다. 송구는 약간 한루 쪽으로 벗어났지만, 포수· 코지마 대하 선수가 재빠르게 터치를 하고, 생환을 저지했다.

상대 선발· 이토 다이카이 투수와의 투수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멋진 연계로 더블 플레이로 해, 이번을 무실점. 이로써 흐름을 잡은 팀은 이어지는 5회 뒤, 나카타 케이스케 선수에게 적시 3루타가 태어나 선제에 성공했다.

文・丹羽海凪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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