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노자는 이번 시즌 6승째! 오릭스가 도쿄 야쿠르트에 3연승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스 에스피노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스 에스피노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6월 1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도쿄 야쿠르트의 '일본생명 세파 교류전 2026' 3회전은 4대2로 오릭스가 승리했다.

선발· 에스피노자 투수는 4회까지 매회 삼진을 빼앗아, 쾌조에 피칭을 전개. 원호를 받은 직후의 6회 표, 처음으로 연타를 허락하는 등 무사 만루의 핀치를 맞이했지만, 산타나 선수의 병살타 사이에 의한 1실점에 그친다. 7회 96구를 던져 4안타 1사구 5탈삼진 1실점(자책점 0)의 호투였다.

한편 타선은 언더 슬로우 도쿄 야쿠르트 시모카와 하야유 투수에 고전. 그러나 5회 뒤, 히라누마 쇼타 선수와 스기자와 류 선수의 연타 등으로 1사만루의 기회를 구축해, 와카츠키 켄야 선수와 소유마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선제한다. 3대 1로 맞이한 7회 뒤에는 니시카와 류마 선수의 적시타로 추가점.

종반은 계투로 괴롭게 도망치고, 오릭스가 올 시즌 5번째의 동일 카드 3연승을 장식했다. 에스피노자 투수가 6승째, 마차드 투수가 17세이브째. 타선은 니시카와 선수가 2안타 1타점, 종선수가 1안타 2타점의 활약이었다.

123456789 합계
야 000001001 2
오 00003010X 4

야 ●시모카와 하야유 - 히로사와 유 - 릴랑소 - 한구치 료고
오 ○ 에스피노자 - 쿠니키 렌 - S 마차드

문・기쿠치 아야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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