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노자가 파탑타이의 11승 8회 4안타 9탈삼진 1실점의 쾌투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스 에스피노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스 에스피노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오릭스 제20회전(20일·베루나 돔)

오릭스의 에스피노자 투수가 8회 101구 4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이번 시즌 11승을 올렸다.

에스피노자 투수는 첫회를 10구로 3자 범퇴로 하는 상승. 그러나 1점 리드의 2회 뒤, 2사에서 나카무라 고야 선수, 야마무라 타카시 선수의 연속 2루타로 동점에 몰린다. 그래도 직후의 3회 표에 오타 선수의 적시타로 이기면, 이후는 안정된 투구로 3이닝 연속으로 3자 범퇴로 억제한다.

6회 뒤는 1사 2루, 7회 뒤는 2사 1루와 주자를 짊어지지만, 득점은 주지 않고. 8회 뒤를 다시 3자 범퇴로 하고, 8회 1실점에서 하차. 3대 1로 맞이한 9회 뒤는 마차드 투수가 마무리했다.

에스피노자 투수는 대전 방어율 1.93, 3승 0패(경기 전 시점)와 호상성의 사이타마 세이부로부터, 지금 경기에서도 백성을 마크. 리그 톱의 홋카이도 일본 햄· 카토 타카유키 투수에 늘어선 11승째를 잡았다.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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