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일본생명 세파 교류전 2026' 6경기가 열린다.
전날은 홋카이도 일본 햄이 1인승. 오릭스는 히로시마와 무승부로 끝났다. 여전히 교류전 선두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는 마에다 유우오 투수가 교류전 첫 선발. 첫 우승을 목표로 1게임 차이의 2위에 달하는 사이타마 세이부는 지난번 완봉 승리의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가 마운드에 오른다.
6월 6일 각 경기의 볼거리
거인 대 지바 롯데 마린스 (도쿄 돔)
다나카 하루야가 약 2개월 만의 승리를 목표로
도쿄 야쿠르트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진구 구장)
야마자키 후쿠야가 이번 시즌 첫 선발 5년 연속 안타중의 배팅에도 기대
요코하마 DeNA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요코하마 스타디움)
마에다 유키가 교류전 첫 등판 고등학교 선배 마츠오 시오은과의 대결도 주목
주니치 대 사이타마 세이부 (반테린 돔)
스미다 치이치로는 지난번 이번 시즌 첫 완봉 와타베 세야는 6경기 연속 안타중
한신 대 도호쿠 라쿠텐(고시엔)
하야카와 타카히사는 루키 이어·2021년 이후의 한신전 등판 히라라 류야는 4전 연속 안타중
히로시마 vs 오릭스(마쓰다 스타디움)
다시마 다이키는 지난 시즌 대전에서 6회 0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