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반테린 돔에서 열린 주니치와 사이타마 세이부의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2회전은 5대2로 사이타마 세이부가 승리했다.
선발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는 2회 뒤, 이타야마 유타로 선수의 선제 5호 2런을 피탄. 그래도 이후는 안정된 투구로 상대 타선을 1안타로 억제해 8회 97구 3안타 2사구 7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하차했다.
타선은 5회까지 1안타와, 상대 선발·오노 유대 투수에 고전. 그래도 6회표, 2사부터 카나리오 선수의 사구, 타키자와 나오오 선수의 사구 등으로 2사 1, 3루로 하면, 쿠와하라 마사시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돌려준다. 게다가 네빈 선수의 11호 3런이 뛰쳐나와 일거 4득점으로 역전했다.
이어지는 7회 표에는 하세가와 신야 선수, 코지마 대하 선수의 연타로 1사 2, 3루의 호기를 연출, 스미다 투수의 스퀴즈로 1점을 추가해, 리드는 3점에 퍼진다. 3점 리드의 9회 뒤는 시노하라 히비키 투수가 1사 1, 3루로 되지만, 후속의 호소카와 나리야 선수를 병살타에 몰아 5대 2로 시합 종료.
승리한 사이타마 세이부는 스미다 투수가 이번 시즌 5승째 외에 프로 첫 타점을 마크. 시노하라 투수도 프로 첫 세이브를 꼽았다.
123456789 합계
서쪽 000004100 5
중간 020000000 2
서쪽 ○ 스미다 치이치로-S 시노하라 히비키
중 ●오노 유다이-카츠노 마사히로-이토 마오-소카카츠
문・니시시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