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2일 베루나 돔에서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와 홋카이도 일본 햄의 제16회전은 4대3에서 사이타마 세이부가 사요나라 승리를 장식했다.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는 첫 회, 미즈노 타츠루 선수와 레이에스 선수의 연타에서 핀치를 맞아 1점을 선제된다. 계속되는 2회표에도 미즈노 선수와 레이에스 선수의 연속 적시타를 허락해 초반부터 3실점. 그러나 3회 이후는 다시 세워 3이닝을 완벽하게 억제해 5회 96구 5안타 3사사구 3실점으로 하차했다.
타선은 3회 뒤, 선두의 겐다 장량 선수가 출루하면, 나간마 타쿠야 선수의 적시 3루타와 카나리오 선수의 희비로 2점을 돌려준다. 게다가 4회 뒤에는 네빈 선수와 와타나베 세이야 선수에게 2루타가 태어나 동점에. 6회부터는 계투에 들어가 구원진이 무실점 릴레이를 보인다.
경기는 3대 3인 채 연장전에. 10회 표는 두다 야스시 투수가 2사에서 사구를 내면서도 무실점으로 한다. 맞이한 10회 뒤, 네빈 선수에게 친 순간의 13호 솔로가 튀어나와, 사요나라 승리를 거두었다. 3연승의 사이타마 세이부는, 3회 이후 상대 타선을 1안타에 봉해 역전 승리. 6년째의 두다 투수는 프로 첫 백성을 마크했다.
패한 홋카이도 일본 햄은 선발· 이토 다이카이 투수가 6회 97구 8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3실점. 초반부터 3점을 선제하더라도 중반 이후 추가점을 빼앗을 수 없었다.
12345678910 합계
일 1200000000 3
서쪽 0021000001X 4
히토이토 다이카이-손이기-시마모토 히로야-시바타 사자-다나카 마사요시
니시 히라라 해마-E. 라미레스-모리와키 료스케-윈겐터-카이노오-○두다 야스시
文・丹羽海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