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베르나 돔에서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와 오릭스의 제7회전은 5대 1로 오릭스가 승리했다.
오릭스 타선은 첫회, 1사부터 니시카와 료마 선수가 2루타로 출루하면, 계속되는 모리 토모야 선수의 적시타로 선제한다. 이후는 무득점이었지만, 9회표, 2사만루에서 내다 료토 선수, 모리토모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리드는 5점에 퍼졌다.
선발· 제리 투수는 첫회, 갑자기 득점권에 주자를 짊어지지만, 득점은 주지 않고. 3회 이후에도 주자를 내면서 요소를 조여 6회 81구 5안타 1사구 2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하차했다. 구원진은, 7회를 데라 니시나리 기 투수, 8회를 쿠니키 렌 투수가 무실점으로 연결한다.
5점 리드의 9회 뒤, 3번째· 입산 카이토 투수는 하세가와 노부야 선수의 6호 솔로를 받는 것도, 후속을 억제해 5대 1로 시합 종료. 승리한 오릭스는 제리 투수가 이번 시즌 2승. 타선에서는 모리토모 선수가 3안타 3타점의 활약을 보였다.
한편 사이타마 세이부는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가 7회 110구 7안타 1사구 5탈삼진 1실점의 점투도 타선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하세가와 선수의 한 발만 끝났다. 또한 타키자와 나츠오 선수가 2안타 1도루를 마크하고 있다.
123456789 합계
오 100000004 5
서쪽 000000001 1
오 ○ 제리-데라 니시나리 기-시바키 연꽃-이리야마 카이토
서쪽 ●스미다 치이치로-하마야 마사타-쿠로다 마사야
문・니시시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