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한신의 '일본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2회전은 3대 6에서 오릭스가 패했다.
선발· 제리 투수는 첫회, 사토 테루아키 선수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선제된다. 2회에서 6자 연속으로 범퇴로 하는 것도, 4회표에는 다시 핀치를 초대해 1실점. 6회 표에는 아군의 실책도 얽혀 2점을 잃고, 6회 98구 7안타 3사사구 6탈삼진 4실점(자책점 2)의 내용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한편 타선은 상대 선발·다카하시 하루인 투수 전에 5회까지 3안타에 끝난다. 6회 뒤에는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와 야마나카 료마 선수의 연타로 호기를 만들고, 니시카와 료마 선수와 소우마 선수의 적시타 등으로 1점차에. 그러나 나머지 한 개가 나오지 않고 3대 4인 채 경기는 9회 공방을 맞았다.
9회 표는 이와 라시 쇼 투수가 등판하지만, 2개의 적시타를 받고 추가점을 허용한다. 3점을 쫓는 타선은 9회 뒤, 3자 범퇴에 쓰러져 3대 6으로 시합 종료.
연승은 4에서 멈춘 오릭스. 선발·제리 투수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만큼, 승부커녕 던지지 못한 것이, 회개됩니다”라고 투구를 반성. 치고는 야마나카 선수와 니시카와 선수가 2안타를 발하는 등 총 8안타도 반격 미치지 않았다.
123456789 합계
신 100102002 6
오 000003000 3
신 ○타카하시 하루카-하타세주-키노시타 리토-이와사키 유-S 도리스
오 ●제리-지 니시나리 기-야마자키 고이치로-이와라시 쇼-가타야마 라쿠세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