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바 롯데 마린스 대 사이타마 세이부 오픈전(14일·ZOZO 마린 스타디움)
사이타마 세이부의 히라라 해마 투수가 4회 57구 2안타 무실점의 호투.
중 6일에 마운드에 오른 평양 투수. 첫회는 2사부터 안타를 허락하더라도 후속을 삼진에 찍는다. 3회 뒤에는, 2사 2루와 득점권에 주자를 두지만, 여기도 2골로 억제 무실점. 2회, 4회는 3자 범퇴로, 4회 57구 2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과 뛰어난 마무리를 보였다.
히라라 투수는 춘계 캠프 도중에 부상의 영향으로 일시 이탈도, 여기까지 오픈전 2 시합에 등판해, 모두 무실점. 선발 재도전이 되는 이번 시즌, 순조롭게 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글 · 근본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