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7회전(15일·에스콘 필드)
사이타마 세이부의 히라라 해마 투수가 7회 103구 2안타 5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피로. 이번 시즌 3승째를 꼽았다.
우선은 첫회를 3자 범퇴에 맡기면, 2회 뒤는 2사구로 핀치를 부르면서도 타미야 유료 선수를 우비에 찍는다. 이후는 4이닝 연속으로 선두를 루에 내줬지만, 차분해 후속을 쳐내, 득점은 주지 않고. 7회 뒤는 2자 연속 삼진을 빼앗아 첫회 이후 3자 범퇴로 억제해 마운드를 내렸다.
4월은 4경기 모두에서 QS를 달성하는 등, 경기를 만드는 투구를 계속하고 있던 평량 투수. 전회 등판(3일· 지바 롯데 마린스 전)에서는 1회를 던진 직후에 긴급 강판했지만, 변함없는 호투를 보였다.
文・薗田陽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