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홋카이도 일본 햄의 제20회전은 12대 4에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쾌승했다.
선발· 카토 타카유키 투수는 4회까지 2안타에 봉하는 호투. 한편 타선도 4회까지 2안타 무득점으로 억제됐지만 5회 표, 1사 2, 3루의 호기를 얻었다. 여기서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의 희비, 미즈노 타츠루 선수의 적시 2루타로 2점을 선제했다.
타선은 한층 더 6회표, 선두· 노무라 유키 선수의 14호 솔로가 태어나면, 이어지는 군지 선수와 요시다 켄고 선수의 연타로 찬스 메이크. 1죽음부터 아리토 나오키 선수의 적시 2루타와 50만 야수 선수의 스퀴즈로 5대 0으로 리드를 펼친다.
카토 타카시 투수는 6회 뒤에 2실점을 먹고, 5.2회 78구 7안타 2실점으로 하차. 덧붙여 2사 2, 3루의 핀치는 후쿠시마 렌 투수가 잘라 빠졌다. 3점차에 육박했지만, 8회 표에 아리토 선수의 적시 2루타, 미즈노 타치 희선수의 10호 3런이 태어나 일거 6득점. 그 후도 득점을 빼앗아 12대 4로 쾌승을 거뒀다.
승리한 홋카이도 일본 햄은, 아리토 선수가 2개의 적시타로 프로 첫 4타점을 마크. 미즈노 선수도 2안타 4타점으로 했다. 카토 타카토수는 커리어 하이의 11승을 꼽고 있다. 오릭스는 선발· 데라니시 나리키 투수가 5회 4안타 2실점으로 경기를 만들지만, 릴리프진이 10실점으로 대량 실점이 울렸다.
123456789 합계
일 000023061 12
오 000002020 4
일 ○카토 타카유키-후쿠시마 연꽃-손이 기모-미야니시 나오세이-우에하라 켄타
오 ●데라 니시나리 기-카와세 견두-도야마 료마-야마오카 타이스케-권다 류세이-아베 쇼타
文・丹羽海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