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일본 햄과 도호쿠 라쿠텐의 제16회전은 6대2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승리했다.
타선은 첫회, 아리토 나오키 선수의 2루타를 계기로 1점을 선제. 선발· 야마자키 후쿠야 투수는 이어지는 2회 표에 아사무라 에이토 선수의 8호 솔로로 동점에 붙잡히지만, 2회 뒤에는 사구로 호기를 얻고 아리토 선수의 적시타로 다시 리드를 빼앗았다. 게다가 4회 뒤에는 아리토 선수에게 프로 1호가 되는 솔로 홈런이 태어나 스코어는 3대 1에.
야마자키 후쿠야 투수는 홈런이야말로 맞았지만, 5회 79구 3안타 3사사구 1실점에 정리해 하차. 타선은 5회 뒤에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의 적시 2루타, 7회 뒤에도 만파 중 정선수의 19호 솔로로 가점했다. 구원진은 2번째 시바타 사자 선수가 맥카스카 선수에게 13호 솔로를 받았지만, 7회 이후에는 추가점을 주지 않고 경기를 마쳤다.
3연승의 홋카이도 니혼햄은, 프로 들어가 첫 1번에 뽑아진 아리토 선수가 3안타 2타점의 활약. 야마자키 후쿠야 투수는 잃지 않는 4승째로 하고 있다. 패한 도호쿠 라쿠텐은, 선발· 타카나카 요타 투수가 끈질기지 않고 5회 6안타 5사구 5실점의 내용. 타선은 아사무라 선수와 맥카스카 선수에게 홈런이 태어나지만, 그 2점에만 머물렀다.
123456789 합계
편한 010001000 2
일 11012010X 6
락 ●타키 나카 요타
일 ○야마자키 후쿠야-시바타 사자-시마모토 고야-가네무라 나오마스-우에하라 켄타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