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토 나오키가 선제타! 5경기 연속 안타와 호조 유지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 아리토 나오키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 아리토 나오키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지바 롯데 마린스 제16회전(2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아리토 나오키 선수가 선제 적시를 발했다.

2회 뒤, 1사부터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가 사구로 출루. 그 후,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간 아리토 선수는 2구로 몰려들면서도, 6구째, 상대 선발· 잭슨 투수의 변화구를 포착했다. 타구는 라이트선으로 날아 1루주자·키요미야 선수가 생환. 귀중한 선제점을 꼽았다.

아리토 선수는 7월 22일에 일군 승격해, 현재 5경기 연속 안타중. 7월 26일 토호쿠 라쿠텐전에서는 프로 첫 홈런을 포함한 3안타 2타점의 활약이었다.

후쿠시마 카나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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