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겐터가 NPB 신기록 수립 19경기 연속 홀드 달성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윈겐터 투수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윈겐터 투수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18회전(11일·에스콘 필드)

사이타마 세이부의 윈겐터 투수가 19경기 연속 홀드. NPB 신기록을 수립했다.

8회 표에 선제점을 빼앗은 사이타마 세이부. 1대0으로 맞이한 8회 뒤, 윈겐터 투수는 2번째로 마운드에 오른다. 선두의 야자와 히로타 선수는, 155km/h의 스트레이트로 공흔들 삼진에. 이어, 이가타 야스이 선수는 세이프티 번트를 시도하지만, 네빈 선수의 몸을 치는 플레이로 출루은 용서하지 않는다. 마지막은 미즈노 타츠키 선수를 날아다니며 리드를 지켜냈다.

2일 오릭스전에서는 18경기 연속 홀드로 파리그 신기록을 세운 윈겐터 투수. 지금 경기의 홀드로 2025년에 오이카와 마사키 투수(한신)가 기록한 NPB 기록을 웃도는 일본 신기록에. 여기까지 19경기 연속 무실점과 일본 2년차의 조인이 릴리프진을 견인하고 있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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