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겐터가 17경기 연속 홀드 퍼 리그, NPB 외국인 최다 기록에 진열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윈겐터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윈겐터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오릭스 제15회전(31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윈겐터 투수가, 6월 11일의 이번 시즌 첫 등판으로부터 17경기 연속 홀드를 마크 해, 파·리그, NPB 외국인 최다 기록에 줄 지었다.

3대 3의 동점으로 맞이한 7회표에 2번째로 등판. 1사에서 연속 사구로 1사 1, 2루의 핀치를 짊어지는 것도, 와카츠키 켄야 선수로부터 높은 직구로 삼진을 빼앗는다. 이어지는 종려마 선수도 4구로 우치노 고로에게 몰아 구단 기록을 갱신하는 17경기 연속 홀드를 기록했다.

윈겐터 투수는 지난 시즌부터 사이타마 세이부에 가입. 1년차는 49경기에 등판해 방어율 1.74, 31홀드와 대차륜의 활약을 보였다. 2년차의 이번 시즌은 오픈전에서 오른쪽 어깨의 컨디션 불량을 호소해 개막에는 늦었지만, 6월부터 일군에 합류해 호투를 계속하고 있다.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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