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18회전(11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이토 다이카이 투수가 7.1회 124구 3안타 4사구 10탈삼진 1실점(자책점 0)의 역투를 피로. 상대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와의 장절한 투수전을 연출했다.
대좌 피타율.280(경기 개시 전 시점)의 이토 투수. 그래도 왼쪽 타자를 6명 늘어놓은 사이타마 세이부 상대에게 압권의 투구를 보인다. 3회 표에는 3자 연속 삼진을 마크하는 등 5회까지 매회 탈삼진을 기록. 6회 표에는 2루수· 호소카와 료헤이 선수의 호플레이도 있어, 무안타 투구인 채 경기는 종반전에 돌입했다.
첫 안타를 받은 7회 표, 1사 1, 2루의 핀치를 초래했지만, 마지막은 이시이 일성 선수, 나카무라 고야 선수로부터 2자 연속 삼진으로 선제점은 주지 않고. 8회 표에 선두의 안타로부터, 아군의 실수도 얽혀 1사 3루로 해, 적시타를 받고 하차가 되었지만, 에이스의 역투에 장내에서는 박수가 솟았다. 또한 사이타마 세이부전은 이번 시즌 6경기 모두에서 QS를 달성하고 있다.
문・요코야마 아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