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겐터가 파신·NPB 타이 기록이 되는 18경기 연속 홀드!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윈겐터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윈겐터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오릭스 제17회전(2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윈겐터 투수가 파리그 신, NPB 타이 기록이 되는 18경기 연속 홀드를 마크했다.

3대 1로 맞이한 8회 표, 2번째로 윈겐터 투수가 마운드에 오른다. 대타· 오다 료토 선수는 변화구로 두 골로 쳐내 선두 타자의 출루은 용서하지 않는다. 이어지는 종유마 선수에게 안타를 받았지만, 니시카와 료마 선수는 155km/h의 직구로 공흔들 삼진에. 2사 1, 2루의 장면에서 최후는 오오타 선수도 공흔들 삼진에 가두고, 대환성에 싸이면서 마운드상에서 주먹을 밀어 올렸다.

7월 31일의 이 카드에서는, 파·리그 기록, 외국인 투수 기록에 늘어선 윈겐터 투수. 이로써 2025년 오이카와 마사키 투수(한신)가 기록한 18경기 연속 홀드에 늘어선다. 오른쪽 어깨의 컨디션 불량으로 개막이야말로 늦었지만, 여기까지 무실점과 압권의 투구를 보이고 있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윈겐터가 파신·NPB 타이 기록이 되는 18경기 연속 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