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노자가 이번 시즌 9승! 방일 첫 2자리 승리까지 앞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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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버팔로스 에스피노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스 에스피노자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오릭스 제13회전(21일·미즈호 PayPay 돔)

오릭스의 에스피노자 투수가 7회 1실점으로 올 시즌 9승을 거뒀다.

첫회는 안타와 사구로 핀치를 부르는 것도, 마키하라 다이세이 선수로부터 삼진을 빼앗아 무실점. 2회 뒤에 야마모토 메구미 선수의 선제 솔로를 받았지만, 3회 이후는 6회까지 불과 1안타로 쾌투한다. 150km/h를 넘는 2심과 느슨한 너클 곡선 등의 변화구와의 콤비네이션이 선명해 8탈삼진을 마크했다.

7회 뒤에는 1사 2루와 일타 동점의 장면에서 대타· 야나기 유키 선수를 중비로 억제한다. 계속되는 야나기마치 타츠 선수의 타구는 1루수· 오타 젓가락 선수가 잘 부탁해 아웃에. 호 플레이도 튀어나와 7회 116구 4안타 2사구 8탈삼진 1실점의 내용으로 하차했다.

이번 시즌은 여기까지 15경기에서 방어율 2.32, 8승 3패로 호투가 이어지고 있는 에스피노자 투수. 이번 시즌 9승째를 꼽아 일본에 첫 2자리 승리까지 앞으로 1승으로 했다.

文・丹羽海凪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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