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개시로부터 4구 기요미야 코타로의 11호 2런으로 홋카이도 일본 햄 선제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오릭스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17회전(19일·교세라 돔 오사카)

홋카이도 일본 햄의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가 선제의 11호 2런. 시합 개시로부터 불과 4구로, 선발· 야마자키 후쿠야 투수를 원호했다.

'2번·일루수'로 스타멘 출전의 기요미야 유키 선수는 첫회, 선두· 미즈노 타츠루 선수가 안타를 날려 무사 1루의 장면에서 타석을 맞이한다. 상대 선발· 다카시마 태도 투수가 던진 초구, 역구가 된 내각 높이의 직구에 대해서 스윙. 팔꿈치를 접으면서 잘 부리면 타구는 크게 뻗어 라이트 스탠드에 뛰어들었다.

이것으로 3경기 연속 안타가 된 기요미야 유키 선수. 전날에도 적시 2루타를 마크하는 등 존재감을 발하고 있다. 선발 멤버로부터 벗어나는 경기도 볼 수 있는 가운데, 이대로 어필을 계속하고 싶은 곳이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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