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일본 햄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제19회전은 8대 7에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승리했다.
홋카이도 일본 햄의 선발은 호소노 하루키 투수. 3회까지는 무실점으로 시노이지만, 4회표에 안타와 24구로 주자를 내고, 야마모토 유대 선수의 희비, 히로세 타카 타 선수의 1호 3런으로 4점을 잃는다. 5회 표에도 구리하라 능선 수, 야나기타 유키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2실점을 끓여, 1사 1, 3루의 장면에서 하차. 나중에 받은 이쿠타 메 츠바사 투수는 이곳을 병살로 잘라냈다.
타선은 5회 뒤에 카스트로 선수, 이가타 하타 선수의 연타로 호기를 만들고, 대타· 이마가와 유마 선수의 2호 3런으로 3점 차이에 몰린다. 6회부터 2이닝을 김촌상진 투수가 무실점으로 연결하면 7회 뒤에 2안타와 사구로 1사만루로 삼아 미즈노 타치 선수의 11호 만루탄으로 7대6과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8회 표, 손 이기 투수가 사구와 안타로 주자를 짊어지면, 주동 유경 선수의 희비로 1점을 잃고, 후속에 사구를 준 곳에서 하차. 호리 미즈키 투수는 2사 1, 2루의 핀치를 우치노 고로로 잘라냈다. 9회표는 야나가와 다이지 투수가 연결되어, 7대 7로 연장전에.
10회 표는 후쿠시마 렌 투수가 3자 범퇴에. 그러자 10회 뒤, 미즈노 선수의 안타, 타미야 유료 선수의 희타 등으로 1사 3루로 하고,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에게 적시타가 태어나 8대 7로 시합 종료. 선발의 호소노 투수가 4.1회 9안타 2사구 6실점으로 하차도 릴리프진이 끈질기며 사요나라 승리를 거뒀다. 11안타 8득점의 타선에서는 미즈노 선수, 기요미야 유키 선수, 이마가와 선수가 2안타를 마크하고 있다.
패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는 선발 우에 사와 나오유키 투수가 6회 109구 6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 오스나 투수가 만루탄을 받고 마지막에는 헤르난데스 투수가 잡혔다. 12안타 7득점 타선에서는 야나기타 선수가 3안타를 발사하고 있다.
12345678910 합계
서 0004200100 7
일 0000304001X 8
소 우에자와 나오유키-오스나-마츠모토 유키-쓰모리 유키-●헤르난데스
일 호소노 하루키-이쿠타 메 츠바사-가네무라 나오마사-손이 기토-호리 미즈키-야나가와 다이지-○후쿠시마 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