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미야 고타로의 동점 16호 투런 홈런! 반대 방향으로 날린 한 방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닛폰햄 대 지바 롯데 마린스 제21차전(30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닛폰햄이 신도 유야 선수의 4호 솔로 홈런, 기요미야 고타로 선수의 16호 2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3점 뒤진 5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신도 선수는 카운트 1-0에서 상대 선발 다나카 하루야 투수의 직구를 잡아당겼고, 타구는 왼쪽 불펜으로 날아가 4호 솔로 홈런이 되었다. 이어 미즈타니 슌 선수의 안타 등으로 만든 1사 1루 상황에서 기요미야 고타로 선수의 16호 2런 홈런이 터지며, 홈런 공세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요미야 고타로 선수의 밀어친 홈런은 4월 9일 도호쿠 라쿠텐전에서 터뜨린 5호 3런 홈런 이후 처음이다. 한편, 팀은 7회말 미즈타니 선수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글·카야마 유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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