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홈런! 타미야 유아의 선제 5호 솔로 홈런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타미야 유료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타미야 유료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22차전(2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니혼햄의 타미야 유아 선수가 5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7번·포수」로 8월 29일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타미야 선수. 양 팀 무득점 상황인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2볼로 타자에게 유리한 카운트에서 상대 선발 우와사와 나오유키 투수가 던진 약간 높은 직구를 받아쳤고, 타구는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갔다. 출전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팽팽하던 균형을 깼다.

타미야 선수는 이로써 출전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전 타율은 .175(경기 전 시점)로 고전하고 있었으나, 까다로운 상대를 상대로 터뜨린 한 방을 계기로 타격에서도 팀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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