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주니치의 '일본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3회전은 7대5에서 오릭스가 승리해 카드승승을 결정했다.
오릭스 타선은 1회 뒤,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의 안타와 와타나베 요인 선수의 사구로 무사 1, 2루로 해, 홍림 히로타로 선수와 니시카와 류마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선제. 그러나 2회 표, 선발· 다카시마 야스토 투수가 이시카와 가야 선수와 우사이 항구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역전을 허락한다. 이어지는 다나카 미야야 선수에게 2루타를 받고 1사 2, 3루의 장면에서 마운드를 내렸다.
나중에 받은 하카시 투수는 희비를 받으면 4회 표에도 1사 2, 3루에서 희비로 1점을 잃는다. 그래도 직후의 4회 뒤, 야마나카 료마 선수의 적시 2루타로 반격 개시. 한층 더 안타와 사구로 2사만루의 호기를 연출해, 2자 연속의 압출 사구로 동점으로 한다. 그리고 니시카와 선수에게 다시 적시타가 태어나 7대5로 승리에 성공했다.
5회부터는 야마자키 고이치로 투수가 3회 1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선보이면, 8회표는 쿠니키 렌 투수가 불과 5구로 3자 범퇴로 억제한다. 9회표는 마차드 투수가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받는다고도, 후속을 거절해, 7대 5로 시합 종료.
타카시마 투수가 1.1회 28구 5안타 1사구 1탈삼진 4실점으로 무너졌지만, 중계진이 좋은 릴리프를 보였다. 타선도 니시카와 선수가 3안타 3타점을 마크하는 등 총 11안타 7득점으로 활발했다.
123456789 합계
중간 040100000 5
오 20050000X 7
나카 타카하시 히로토-●마키노 겐노부
오 다카시마 야스토-○하카시-야마자키 고이치로-시바키 연꽃-S마차드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