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오릭스 제15회전(2일·에스콘 필드)
오릭스 니시카와 료마 선수가 선제 4호 솔로를 발사했다.
1회 표 2 죽음부터 타석을 향한 니시카와 선수. 카운트 2-0부터 상대 선발 · 아리하라 항평 투수의 변화구를 잡으면 타구는 라이트로 크게 올라간다. 그대로 스탠드 중단에 뛰어들어 선제의 4호 솔로가 되었다.
같은 카드로 모두 선제를 용서하고 있는 오릭스. 지금 경기는 니시카와 선수의 확신탄으로 선수를 잡았다.
◇니시카와 선수 코멘트
"노리고 공을 한발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계속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글 · 근본 아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