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바야시 카즈키가 3경기 연속 안타중 도라 5 루키 후지모리 카이토는 주공수로 호소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무라바야시 카즈키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무라바야시 카즈키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3월 11일 13시부터 시즈오카 쿠사나기 구장에서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일본 햄의 오픈전이 열린다.

도호쿠 라쿠텐의 무라바야시 이치키 선수는 오픈전 3경기 연속 안타 중 타율 278을 마크하고 있다. 7일(요코하마 DeNA전)은 2회 뒤에 선두로 안타를 날려 선제에 공헌했다. 지난 시즌은 144안타를 마크해 최다 안타의 타이틀을 획득한 무라바야시 선수. 한층 더 경계가 강해지는 가운데, 이번 시즌도 안타를 양산해 갈 수 있을까.

대하는 홋카이도 일본 햄은 드래프트 5위 루키 후지모리 카이토 선수에 주목이다. 2월 22일의 오픈 초전에 도중 출전하면, 제2타석으로 우치노 안타를 마크. 7일 경기(지바 롯데 마린스 전)에서는 '1번 포수'로 선발 출전, 1안타 1도루를 기록했고, 수비에서는 선발· 아사리 태문 투수를 선도해 3회 무실점과 경기를 만들었다. 지금 경기에서도 주공수로 어필을 계속하고 싶다.

글 · 근본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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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바야시 카즈키가 3경기 연속 안타중 도라 5 루키 후지모리 카이토는 주공수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