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라쿠텐 대 거인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1회전(9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호리우치 켄오 선수가 이번 시즌 첫 안타 첫 득점을 기록했다.
6점 비하인드의 7회 뒤, 1사주자 없는 장면에서 대타 출전. 상대 선발·노리모토 마사히로 투수가 던진 초구를 파악하면, 타구는 라이트선에. 이어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도 2루타로 이어지자 사토 나오키 선수에게 2점 적시 2루타가 태어나 2점을 돌렸다.
호리우치 선수는 5월 22일 이번 시즌 1군 첫 승격도 여기까지 6타수 무안타에 끝났다. 지난 시즌에는 커리어 하이의 76경기에 출전해 프로 첫 홈런 포함 3홈런도 마크. 여기에서 한층 더 어필을 계속해, 출장 기회를 늘려 가고 싶다.
文・薗田陽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