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투수의 호투로 오릭스 승리 제리가 3회 1실점, 쿠니키 렌은 3자 연속 삼진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제리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제리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3월 10일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바 롯데 마린스와 오릭스의 오픈전은 4대 1로 오릭스가 승리했다.

오릭스는 첫회, 소우마 선수의 2루타 등으로 1사 3루부터, 오오타 추 선수의 희비로 선제점을 꼽는다. 선발의 제리 투수는, 매회 주자를 짊어지면서도 요소를 조이는 투구. 그러나 3회 뒤, 아군의 실책도 얽혀 1사 2루의 핀치를 짊어지자, 동점의 적시타를 허락해, 3회 3안타 1사구 1탈 삼진 1실점(자책점 0)으로 강판했다.

직후의 4회 표, 니시카와 료마 선수에게 홈런이 뛰쳐나와 승월에 성공한 오릭스. 7회 표에도 히로오카 다이시 선수와 보리야 유스케 선수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한다. 이후는 5번째 타카야 후나 투수, 히가시마츠 쾌정 투수, 요코야마 카에데 투수가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해 4대 1로 시합 종료.

선발의 제리 투수가 최소 실점으로 억제한 뒤는 3번째, 쿠니키 렌 투수는 3자 연속 삼진을 빼앗는 등 중계진 6투수의 무실점 릴레이. 타선에서는 니시카와 선수가 홈런을 날린 것 외에 종선수는 2안타를 마크하고 있다.

한편 지바 롯데 마린스는 선발 기무라 유우인 투수가 6회 79구 5안타 1사구 6탈삼진 2실점의 내용도 2번째 오노 이루 투수가 1회 2실점. 타선은 5회 이후 무안타에 쓰러졌다.

123456789 합계
오 100 100 200 4
로 001000000 1

오 ○ 제리-권다 류세이-시바키 연꽃-페르도모-타카야 후나-히가시마츠 쾌정-S 요코야마 카에데
로 ●기무라 유우인-오노 이쿠-사와다 케이유-대성

文・薗田陽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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