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베루나 돔에서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와 홋카이도 일본 햄의 제1회전은 2대0으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승리했다.
홋카이도 일본 햄의 선발 김촌 나오마 투수는 초반 3회를 무안타로 억제하는 완벽한 상승. 4회에 첫 안타를 허락하더라도 득점은 주지 않고 끈질기게 던진다. 5회 뒤에는 2사 3루의 핀치를 짊어지는 것도 무실점. 아군의 원호를 기다린다.
호투에 응하고 싶은 타선은 7회표, 선두·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의 1호 솔로로 선제에 성공. 9회 표에는 레이에스 선수 1호 솔로로 1점을 추가했다. 가네무라 투수는, 아군이 득점한 7회 이후도 무너지지 않고, 8회도 무실점. 9회 뒤도 마운드에 올라 안타를 받으면서도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승리한 홋카이도 일본 햄은, 김촌 투수가 프로 초완투·첫 완봉. 개막투수라는 대역으로 최고의 결과를 냈다. 타선에서는 레이에스 선수가 2안타 1홈런, 타미야 유료 선수가 2안타로 타선을 견인했다.
한편 패한 사이타마 세이부는 선발 이마이 타츠야 투수가 9 회 105구 6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의 역투도 타선의 원호 없이 패전. 타선에서는 니시카와 아이야 선수가 3안타, 와타나베 세이야 선수 프로 첫 안타를 포함한 2안타도 연결이 부족했다.
123456789 합계
일 000000101 2
서쪽 000000000 0
일 ○ 가네무라 쇼진
서쪽 ●이마이 타츠야
文・谷島弘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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