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 만파 중정이 4안타 2타점으로 MVP에 니시카와 사초, 무라바야시 카즈키는 2자 연속탄

파 리그 통찰력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만파 중정 선수(중앙)와 감투 선수상을 수상한 히라라 해마 투수(왼쪽) 니시카와 사초 선수(오른쪽)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만파 중정 선수(중앙)와 감투 선수상을 수상한 히라라 해마 투수(왼쪽) 니시카와 사초 선수(오른쪽)

7월 28일 도쿄돔에서 열린 '마이너비 올스타 게임 2026' 제1전은 7대5로 퍼시픽 리그가 승리했다.

선수를 잡은 것은 세리그. 1회 뒤에 사토 테루아키 선수(신)의 솔로로 선제하면, 2회 뒤에는 호소카와 나리야 선수(나카)의 솔로로 추가점을 든다. 세리그 선발 야마노 타이치 투수(야)는 2회 3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한편 파리그 선발 이토 오카미 투수(일)는 사토 선수에게 슬로우볼을 던지는 등 구장을 끓였다.

대하는 파리그는 3회 표 1사에서 만파 중 정선수 (일)가 2루타로 출루. 2 죽음부터 콘도 켄스케 선수(서), 레이에스 선수(일)의 연속 적시타로 동점을 따라잡는다. 5회 표에는 오가와 류세이 선수(로)가 안타와 도루에서 호기를 연출. 이어진 만파선수가 적시타를 날려 3대2로 승리에 성공했다.

7회표에도 만파선수 적시 3루타로 가점한 파리그. 8회 표에는 대타· 야나기 유키 선수(서)가 안타를 발하면, 계속되는 대타· 니시카와 사초 선수(로) 2런, 무라바야시 이치키 선수(락)에 솔로가 태어나, 2자 연속 아치로 3점을 추가. 투수진은 2번째 히라라 해마 투수(서쪽)가 2이닝, 오스나 투수(서), 스즈키 아키타 투수(로), 마차드 투수(오)가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연결했다.

한편의 세리그는, 8회 뒤에 오기 타쿠 3 선수(거)의 적시타, 오야마 유스케 선수(신)의 2런으로 3점을 돌려주었지만, 9회 뒤는 파·리그의 후지히라 나오마 투수(락)가 선두·나가오카 히데키 선수(야)에 2루타를 받으면서도 무실점으로 체결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한 만파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 2회 무실점의 히라라 투수, 구연 첫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린 니시카와 역사 선수, 선제 솔로를 발한 사토 선수가 감투 선수상으로 선출됐다. 또한 사토 선수는 경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마이너비 드림상'에도 빛나고 있다.

123456789 합계
전체 파 002010130 7
전세 110000030 5

모든 파
전세 야마노 타이치 - 이노우에 온대 - 히가시 카츠키 - ●오노 유오 - 다나카 에이토 - 도리스 - 마츠야마 신야 - 키하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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