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홋카이도 일본 햄의 제16회전은 7대0으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쾌승.
타선은 2회 표, 요시다 켄고 선수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선제한다. 4회표에는 노무라 유키 선수와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에게 연속 적시타가 태어나면, 7회표에도 이오타 하야타 선수의 안타를 계기로 1점을 추가. 9회 표에는 나라마 다이키 선수와 미즈노 타츠키 선수의 안타에서 호기를 만들고, 레이에스 선수의 희비와 만파 중 정선수의 적시타로 2점을 더했다.
선발· 호소노 하루키 투수는 4회까지 무안타 투구. 5회 이후는 주자를 내면서도 요소에서 끈질기며 7회 98구 4안타 2사구 무실점의 내용으로 하차했다. 8회부터는 손 역기 투수, 시바타 사자 선수와 무실점으로 연결해 경기 종료. 13안타 7득점 타선은 만파선수가 3안타 2타점을 마크. 호소노 투수는 6월 12일 이후가 되는 3승째를 손에 넣었다.
패한 오릭스는 4연패. 선발· 제리 투수가 5회 81구 7안타 1사구 4실점(자책점 3)으로 끈질기지 않고. 2번째 미야쿠니 료공 투수도 3.1이닝을 던졌지만 3실점과 상대 타선의 기세를 멈출 수 없었다.
123456789 합계
일 010210102 7
오 000000000 0
일 ○ 호소노 하루키-손이기-시바타 사자
오 ●제리-미야쿠니 료칸-아베 쇼타
文・丹羽海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