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 료토가 반격의 8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토호쿠 라쿠텐전 타율 3할 후반대로 천적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쿠라다 료토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쿠라다 료토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오릭스 제22차전(1일·코마치 스타디움)

오릭스의 키타 료토 선수가 8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 4점 뒤진 8회초, 선두 타자로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서서 쿠타니 류 투수가 던진 2구째 직구를 받아쳤다. 타구는 오른쪽 담장을 넘어갔으며, 본인에게는 8월 16일 이후 첫 홈런이 되었다.

키타 선수는 이번 시즌 도호쿠 라쿠텐전 14경기에서 54타수 20안타, 2홈런, 상대 타율 .370으로 좋은 궁합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8회 종료 시점까지 2안타 1타점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성적은 경기 전 시점)

◇키타 선수 코멘트
“몸쪽 직구에 잘 반응해서 칠 수 있었습니다”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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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 료토가 반격의 8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토호쿠 라쿠텐전 타율 3할 후반대로 천적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