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으나, 모이네로 투수가 8이닝 3피안타 2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했습니다.

파 리그 통찰력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모이네로 투수 © 퍼즐 파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모이네로 투수 © 퍼즐 파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21차전(1일·에스콘 필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모이네로 투수가 8이닝 111구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자책점 1)의 호투를 선보였다.

모이네로 투수는 1회를 12구로 삼자범퇴 처리했으나, 1점 리드하던 2회말 선두 타자 이마가와 유마 선수에게 변화구를 공략당해 왼쪽 불펜으로 향하는 동점 4호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그럼에도 3회말을 다시 세 명으로 막아냈고, 4회말에는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으나 후속 타자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를 내야 땅볼로 잡아냈다.

5회말부터는 3이닝 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하지만 8회말, 아군 실책으로 선두 타자의 출루를 허용한 뒤 2사 3루 상황에서 카스트로 선수에게 높은 직구를 공략당해 역전 적시타를 맞았다. 경기는 1 대 2로 종료되었고, 모이네로 투수는 시즌 첫 패를 기록했으나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2로 여전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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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으나, 모이네로 투수가 8이닝 3피안타 2실점(자책점 1)으로 호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