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PL] 오릭스의 테라모토 세이이치가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선제 홈런을 터뜨렸으나, 투수진의 붕괴로 패배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테라모토 세이치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테라모토 세이치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10월 10일, 아이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3회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 요미우리 대 오릭스 경기는 2대 7로 오릭스가 패했다.

오릭스는 1회 초, 무기타니 유스케 선수를 1루에 두고 테라모토 세이이치 선수의 2점 홈런으로 선제점을 올렸다. 하지만 선발 곤다 류세이 투수는 직후인 1회 말에 솔로 홈런과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허용했고, 3회 말에도 홈런을 맞는 등 3이닝 4피안타 3사사구 5실점으로 강판됐다. 두 번째 투수 사토 류가 투수도 5회 말에 2점 홈런을 허용했다.

5점 차로 뒤진 6회 이후의 타선은 총 2안타 무득점에 그치며 2대 7로 경기가 종료됐다. 육성 2년 차 테라모토 선수가 다나카 마사히로 투수로부터 선제 홈런을 기록했으며, 드래프트 4순위 루키 쿠보타 요스케 선수는 2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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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곤다 류세이-사토 류가-와타나베 이세이-이누이 켄토
거 다나카 마사히로-마타키 텟페이-타카나시 유헤이-아카호시 유지-타와 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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