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다 료토가 반격 6호 솔로 8월은 4홈런으로 커리어 하이 갱신중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우라다 료토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우라다 료토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오릭스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21회전(16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우라다 료토 선수가 6호 솔로를 발사했다.

6점을 쫓는 5회 뒤, 1사주자 없는 장면. 우라다 선수는 상대 선발 · 아리하라 항평 투수가 던진 초구, 중간에 들어간 커브를 포착하면, 높게 오른 타구는 라이트 스탠드에 흡입된다. 자신 3경기만의 안타는 반격의 일발이 되었다.

우라다 선수는 8월 15일 시점에서 캐리어 하이의 68경기에 출전해 타율 272, 29타점을 기록. 8월은 3일에 1경기 2홈런을 발하는 등 3편을 마크하고 있어 이 한발로 4개째가 되었다.

◇오다 선수 코멘트
"떠오른 변화구에 잘 반응해서 칠 수 있었습니다. 계속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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