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야마 유키 & 에스피노자가 3 부문에서 TOP3 들어갔다. 전반전 종료 시점의 파리그 투수 성적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바파로즈 에스피노자 투수(왼쪽)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키타야마 유키 투수(오른쪽)[사진:구단 제공]
오릭스·바파로즈 에스피노자 투수(왼쪽)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키타야마 유키 투수(오른쪽)[사진:구단 제공]

'마이너비 올스타 게임 2026'도 끝나 7월 31일부터 후반전이 시작된다. 순위 다툼이 점점 주목받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의 행방도 신경이 쓰이는 곳. 26일 종료 시점의 파리그 투수 성적 랭킹을 소개한다.

▼방어율▼
1위 : 키타야마 유키 투수(2.11)
2위 : 에스피노자 투수 (2.32)
3위 : 타카하시 미츠나리 투수 (2.507)
4위 : 오쓰 료스케 투수 (2.511)

방어율 톱은 키타야마 투수. 5월 3일에 2년 만의 완봉 승리를 거두자, 같은 달은 5경기에서 3승 0패, 방어율 1.97의 호성적. 게다가 6월에는 2완투·1완봉 등 4전 4승, 방어율 0.91과 압도적인 숫자를 남기고, 자신 최초로 '다이키 생명 월간 MVP상'을 수상했다. 7월 첫 등판에서는 3.0회 8실점(자책점 3)으로 무너졌지만, 그 후 2경기는 모두 6회 이상 던져 1실점과 경기를 만들고 있다.

▼승리▼
1위 : 카토 타카유키 투수 (10)
2위 : 키타야마 료기 투수·에스피노자 투수·오쓰 료스케 투수(9)
5위 : 마에다 유우키 투수, 야기 아키라 투수, 타카하시 미츠나리 투수, 이토 다이카이 투수 (8)

승리수는 카토 타카시 투수가 10승으로 선두를 달린다. 5월 1일·오릭스전을 시작으로 연승을 꼽으면, 7월 1일·오릭스전에서는 2년만의 완봉 승리를 달성. 이후에도 호투가 이어져 자신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또, 2위의 에스피노자 투수는 일본에 최다의 9승을 마크. 5위에 붙어 있는 마에다 유우 투수는 59년 만인 고졸 3년 이내의 개막에서 8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승률▼
1위 : 오쓰 료스케 투수 (.818)
2위 : 키타야마 유키 투수·에스피노자 투수(.750)
4위 : 다카하시 미츠나리 투수·이토 다이카이 투수(.615)

승률 1위는 오쓰 투수. 로테이션의 6번째로 개막을 맞아, 2등판째로부터 자신 4연승을 기록. 6월 2일·중일전에서는, 9회 118구 1안타 1사구 11탈삼진 무실점을 마크 해, 프로 4년째로 초완투로 해 첫 완봉을 장식했다. 이후는 6경기 20실점으로 고생했지만 타선의 원호도 있어 9승 2패, 방어율 2.51, 승률 818로 전반전을 마쳤다. 덧붙여 최고 승률의 타이틀 획득은 13승 이상이 조건이다. 여기에서 4승 이상을 들고 또 최다승도 노리고 싶다.

▼탈삼진▼
1위 : 구리 아렌 투수 (114)
2위 : 이토 다이카이 투수 (113)
3위 : 장지 강성투수 (105)

구리 투수는 114 탈삼진으로 톱에. 3월 28일·도호쿠 라쿠텐전에서 9회 4안타 1사구 12탈삼진을 마크. 완봉 승리로 호스타트를 끊은 구리 투수는 5월과 6월에도 2자리 탈삼진을 기록하며 전반 최종전이 된 7월 26일 지바 롯데 마린스 전에서도 6회 10탈삼진으로 올 시즌 4번째 2자리 탈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2위의 이토 투수는, 5월에 자신 최다 타이가 되는 1경기 13탈삼진을 마크. 불과 '1'의 차이인 선두를 쫓아 2년 연속의 대관관을 목표로 한다.

▼세이브▼
1위 : 요코야마 육인 투수 (26)
2위: 마차드 투수 (23)
3위 : 스기야마 카즈키 투수 (21)

세이브는 「26」으로 요코야마 투수가 리드하고 있다. 개막부터 수호신을 맡아 4월 종반에는 1이닝 3구 세이브를 달성. 5월에는 월간 11세이브를 들고 구단 기록을 갱신하면 6월에는 두 리그 가장 빠른 20세이브를 마크했다. 한편 리그 가장 빠른 10세이브를 꼽은 마차드 투수는 구단 기록이 되는 14경기 연속 세이브를 꼽고 3세이브 차이로 2위에 올랐다.

▼홀드 포인트▼
1위 : 슌기 연꽃 투수 (27)
2위 : 시노하라 히비키 투수 (24)
3위: 스즈키 아키타 투수(23)

홀드 포인트 톱은 추기 투수. 개막부터 승리패턴으로 기용되어 10경기 연속 무실점을 마크하고 홀드포인트 '27'에서 전반전을 되돌렸다. 2위의 시노하라 투수는, 첫 개막 일군을 손에 넣으면, 사상 2명째가 되는 고졸 2년째로의 20홀드 도달을 기록. 3위에 달하는 스즈키 투수는, 리그 가장 빠른이 되는 20홀드 포인트를 기록하는 것도, 6월 이후에 실속. 후반전에서 되감기를 노린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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