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 강성이 7회 2실점으로 약 2개월 만에 시로호시 시게나가 아키라는 프로 첫 안타가 되는 결승타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 장지 강성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 장지 강성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7월 18일 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열린 토호쿠 라쿠텐과 사이타마 세이부의 제14회전은 3대 2로 토호쿠 라쿠텐이 접전을 제치고 4연승을 장식했다.

2회 뒤에 맥카스카 선수의 12호 솔로로 선제한 도호쿠 라쿠텐. 하지만 선발 장지 강성 투수는 직후 3회 표, 나간마 타쿠야 선수에게 동점의 적시타를 받는다. 5회 뒤에도 오타 미츠 선수가 승리의 2호 솔로를 발사했지만, 6회 표에 다시 경기를 휘두르게 되돌리는 적시타를 허락했다.

2대 2로 맞이한 7회 표는 3자 범퇴에 찍은 장지 투수. 7회 115구 6안타 2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타선은 7회 뒤, 사구와 무라바야시 카즈키 선수의 안타로 무사 1, 2루와 찬스 메이크. 그 후 2사 3루부터 드래프트 3위 루키· 시나가사다 선수의 프로 첫 안타가 되는 적시타로 승리에 성공했다.

8회표는 2번째· 태승리 투수, 9회표는 후지히라 나오마 투수가 1점의 리드를 지키고, 3대 2로 시합 종료. 선발 장지 투수가 약 2개월 만의 백성이 되는 이번 시즌 5승을 장식했다. 또, 2번째·태수 투수는 프로 첫 홀드. 타선에서는 맥카스커 선수가 홈런을 포함한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패한 사이타마 세이부는 선발 타케우치 나츠키 투수가 8회 107구 6안타 1사구 3실점으로 이번 시즌 2번째 완투. 타선은 두 차례의 동점극을 연출했지만, 한 걸음 못 미쳤다.

123456789 합계
서쪽 001001000 2
편한 01001010X 3

니시 ●타케우치 하츠키
라쿠 ○ 장지 야스 마코토 - 타이 승리 - S 후지 히라 나오마

문・요코야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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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강성이 7회 2실점으로 약 2개월 만에 시로호시 시게나가 아키라는 프로 첫 안타가 되는 결승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