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SMBC신탁은행 팜 월간 MVP상'의 3, 4월도 수상선수가 발표됐다. 히가시 지구는 토호쿠 라쿠텐· 시바나가 아키라 선수, 나카지구는 하야테 시즈오카·히로사와 신타로 선수, 니시 지구는 오릭스· 야마나카 료마 선수가 수상. 수상 선수에게는 팜리그로부터 기념품, 주식회사 SMBC 신탁은행으로부터 상금이 주어진다.
드래프트 3위 루키의 번영 선수는 3, 4월도 30경기에 출전. 지구 톱의 33안타, 동 2위의 득점권 타율.393, 동 4위의 타율.303, 11타점과 존재감을 발휘했다. 일군에서는 5경기에 출전하는 것도 9타수 무안타. 재승격을 향해 팜에서 결과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
프로 2년째의 야마나카 선수는 3, 4월도 28경기에 출전해, 지구 톱의 타율.302, 32안타, 출루율.367과 안타를 양산했다. 5월 들어도 6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전에서 3안타 2타점을 마크하는 등 고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첫 일군 등록에 어필하고 있다.
덧붙여 야마나카 선수의 표창식은 5월 20일·히로시마전, 번영 선수의 표창식은 22일·오이식스 니가타전의 시합 개시 전에 행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