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 강성이 7회 2실점과 HQS 달성 투구회 커리어 하이를 갱신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 장지 강성 투수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 장지 강성 투수

◇도호쿠 라쿠텐 대 오릭스 제16회전(1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장지 강성 투수가 7회 101구 6안타 2사구 5탈삼진 2실점의 호투. 투구회 경력 하이를 갱신했다.

2주 연속으로 구리 아렌 투수와의 매치업을 맞이한 지금 경기. 장지 투수는 3차례까지 5탈삼진과 위의 상승을 선보인다. 4회 표에 초대한 1사 1, 3루의 핀치는 무실점으로 뛰어오르고, 그 뒤에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의 3호 솔로로 선제점을 받았다.

선제점을 받은 직후의 5회 표, 노구치 토모야 선수의 역전 2런을 피탄했지만, 6회 이후는 무안타 투구를 피로. HQS 달성과 역할을 완수했지만, 타선의 원호 없이 아쉽게도 패전 투수가 되었다. 그래도, 투구 횟수는 111회에 도달해, 1년째에 기록한 캐리어 하이를 갱신. 이번 시즌은 리그 3위인 115탈삼진을 마크하는 등 비약의 한 해가 되고 있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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