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거인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3회전(31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만파 중정 선수가 추가점이 되는 12호 솔로를 발했다.
27일부터 3경기 연속으로 복수 안타를 기록하는 등, 상태의 장점을 엿볼 만파 선수. 2대0으로 맞이한 7회 뒤, 선두타자로서 제3타석을 맞이한다. 상대 선발 타케마루 와코 투수의 퍼스트 스트라이크, 높게 떠오른 변화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스윙을 했다. 파열음과 같은 쾌음을 울린 적당은 센터 백 스크린에. 특대의 한발로, 원하는 추가점을 가져왔다.
19일·도호쿠 낙천전 이후, 10경기만의 홈런을 발한 만파선수. 이로써 7경기 연속 안타와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교류전에서 상위 부상을 노리는 팀을 견인하는 타격에 앞으로도 기대하고 싶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