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일본 햄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13회전(15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시바타 사자 선수가 이번 시즌 첫 릴리프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연결했다.
2점 리드의 7회표에 3번째로 등판. 선두· 카와세 아키라 선수를 높이는 스트레이트로 하늘 흔들림 삼진에 맡기면, 카미노 타카시 선수는 내각의 직구로 막히게 2골로. 계속되는 마사키 토모야 선수에게 사구를 준다고 해도, 지금 경기 3타수 3안타의 주둥우 교경 선수를 2골로 치고, 무실점으로 끝냈다.
2년째의 이번 시즌은, 모두 선발로서 2경기에 등판하고 있던 시바타 선수. 양군 모두 6회까지 매회 안타를 기록했던 지금 경기, 사구야말로 주었지만, 긴박한 장면에서 무안타 피칭과 기용에 응했다.
文・東海林聒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