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오릭스 제8회전(2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가 귀중한 추가점이 되는 6호 2런을 발했다.
홋카이도 일본 햄은 첫회, 레이에스 선수의 적시 2루타로 2점을 선제. 덧붙여 2사 2루의 장면에서 제1타석을 맞이한 기요미야 유키 선수는, 상대 선발· 에스피노자 투수의 초구가 달콤하게 들어간 곳을 놓치지 않고, 라이트 스탠드 2층석에 옮겼다.
3월 4경기에서 총 4홈런을 발사하더라도 4월은 9일 토호쿠 라쿠텐전의 1개뿐이었던 기요미야 유키 선수. 약 1개월 만에 홈런이 태어났지만, 여기에서 다시 양산해 나갈 수 있을까.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