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대지 지바 롯데 마린스 제1회전(7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니시카와 료마 선수가 1호 솔로를 발사했다.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점을 리드하는 8회 뒤에 선두타자로 제4타석을 맞이한다. 상대의 3번째・ 스즈키 아키타 투수가 던진 초구, 144km/h의 직구를 라이트 스탠드에 옮겼다.
지난 시즌 지바 롯데 마린스 전에서의 타율은 .419로 호상성이었다. 이 경기에서는 제2타석과 제3타석에서도 안타를 발하고 있어 맹타상을 기록. 조속히 궁합의 장점을 발휘하고 있다.
◇니시카와 료마 선수 코멘트
"과감히 초구에서 치러 갔던 결과가 최고의 형태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