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도쿄돔에서 열린 거인과 홋카이도 일본햄의 오픈전은 8대1로 홋카이도 일본햄이 승리했다.
타선은 1회표, 레이에스 선수의 이번 시즌 오픈전 첫 홈런이 되는 2런으로 선제. 게다가 4회표에는 야자와 히로타 선수의 2루타와 24구로 만루와 호기를 얻자, 미즈노 타치 선수의 적시타, 미즈타니 순 선수의 2호 만루탄으로 일거 5점을 빼앗았다.
첫회부터 믿음직한 원호를 받은 호소노 하루키 투수는, 4회까지 2안타 무사사구의 피칭. 5회 뒤에는 사구와 안타, 폭투로 2사 2, 3루와 핀치를 불러 적시 내야 안타로 1점을 잃었다. 계속되는 6회 뒤에도 2사 1, 2루로 한 곳에서 하차. 나중에 받은 시마모토 히로야 투수가 남는 타자를 정리했다.
7회 뒤는 다나카 정의 투수가 3자 범퇴라고 하면, 8회표에는 야자와 선수에게도 1호 솔로가 태어나, 스코어는 8대 1에. 8회부터는 야나가와 다이지 투수, 야마자키 후쿠야 투수와 연결해 경기를 마쳤다. 야자와 선수와 미즈노 선수는 각각 2안타 1타점. 3개의 홈런이 태어나 대승이 되었다.
123456789 합계
일 200500010 8
거대한 000010000 1
일 ○ 호소노 하루키-시마모토 히로야-다나카 마사요시-야나가와 다이지-야마자키 후쿠야
거대 ●하워드-마타-선박대아-루시아노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