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오릭스 3x-2 라쿠텐(28일·교세라 D 오사카)
2번·유격으로 개막 스타멘을 잡은 라쿠텐의 드래프트 1위 루키·종산루(22=명대)가 1-2의 9회 1사 3루에서 초구를 포착해 우전에 옮겨, 값천금이 되는 동점의 적시타. 프로 첫 안타, 첫 타점, 첫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날은 4타수 1안타 1타점이었다.
라쿠텐의 신인으로 개막 스타멘한 야수에서는, 16년의 모기가 4타수 무안타, 22년의 야스다도 3타수 무안타에 끝나 있어, 도중 출장을 포함해도 신인의 안타는 무네야마가 처음. 타점도 처음이 되었다. 구단 루키로서 역사를 바꿔 선명한 데뷔를 장식해 “일단 1개 나온 것은 좋았고, 타점이 붙은 것이 제일 좋았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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