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에스가 3안타 1사구 1타점 활약 이번 시즌에는 타율 3할대에서 선두타자 다툼도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레이에스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레이에스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요코하마 DeNA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3회전(11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햄의 레이에스 선수가 3안타 1사구 1타점의 활약을 보였다.

첫회의 제1타석에서는 4구를 선택하면, 4회 뒤의 제2타석으로 레프트에의 안타를 발해, 8경기 연속 안타로 한다. 6회 뒤는 1사 1, 2루에서 제3타석을 맞아, 막히면서도 라이트에의 안타로 연결해, 노무라 유키 선수의 선제 희비를 불러일으킨다. 8회 뒤의 4타석은 1사 2루의 기회로 적시 2루타를 발사했다.

이번 시즌은 타율 3할대와 확률 면에서도 좋은 타격을 보이고 있는 레이에스 선수. 패리그 선두 타자 다툼에도 참가해 올해도 타선을 견인하고 있다.

文・丹羽海凪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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