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요코하마 DeNA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3회전(11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손이기 투수가 이번 시즌 첫 선발해 6회 95구 2안타 1사구 8탈삼진 무실점. 일본에 첫 승리를 꼽았다.
우선은 첫회를 3자 범퇴로 억제하면, 4회까지 완전 투구와 완벽한 상승을 보인 손투수. 5회 표에는 선두에 안타와 사구를 용서해 1사 2, 3루로 하는 것도, 홈루는 밟지 않고. 6회 표에는 2사 2루와 다시 핀치를 짊어졌지만, 사노 에타 선수를 4구 스트레이트 승부로 우비에 찍었다.
지난 시즌은 중계를 주전장으로 하고, 6회는 자신 최장 이닝. 매회 탈삼진도 마크해 멋진 투구 내용으로 일본에 첫 승리를 얻었다.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