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대 요코하마 DeNA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2회전(30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스미다 토모이치로 투수가 이번 시즌 첫 완봉 승리를 꼽았다.
처음부터 주자를 짊어지는 것도 무실점에서 일어난 스미다 투수. 2회표, 3회표에는 득점권으로 진행되면서 요소를 마친다. 5회 표는 이 경기 첫 3자 범퇴로 전반전을 마쳤다. 타선은 그동안 매회처럼 득점을 올리며 6회까지 6점의 원호를 가져왔다.
리드가 퍼진 후반도 순조롭게 아웃을 거듭해, 이번 시즌 첫 9회의 마운드에. 선두의 카츠마타 온사 선수를 우비, 계속되는 쿄다 요타 선수를 흔들며 삼진, 마지막은 이시가미 야스키 선수를 한 골로 치고, 경기를 마쳤다.
결과, 9회 113구 8안타 1사구 9탈삼진 무실점의 내용. 지난해 4월 19일 이후 완봉 승리로 4승째를 꼽았다. 이번 시즌은 WBC에도 출전해 초반은 마음대로 갈 수 없는 마운드도 많았지만, 서서히 상태를 올리고 있다.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