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키가 9회 1안타 1실점 완투 승리가 아니어도 압권투구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 고사키 투수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 고사키 투수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2회전(8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고사수 투수가 9회 1실점으로 완투했다.

변화 구 주체의 투구로 범타를 초대해, 홋카이도 일본 햄 타선에 적을 좁히지 않고 3회까지 퍼펙트. 초안타가 카스트로 선수의 선제 2호 솔로가 되어 버렸지만, 그 후도 8회까지 무안타의 호투를 보인다. 9회 표도 3자 범퇴로 억제해 9회 109구 1안타 1사구 6탈삼진 1실점의 내용으로 완투를 기록했다.

지난번 등판의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전에서는 6회 도중 10안타 5실점으로 박힌 억울한 결과가 됐지만, 이 경기에서는 12구단 톱 홈런과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파괴력 발군의 타선을 봉쇄해 승리 없이도 압권의 투구를 보였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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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키가 9회 1안타 1실점 완투 승리가 아니어도 압권투구